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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부지원

출산 지원금 통합 — 첫만남 이용권부터 산후조리·육아휴직까지

첫만남 이용권 200만원, 산후조리원 지원, 육아휴직급여, 부모급여, 아동수당 등 출산·육아 정부 지원 8가지를 시점별로 정리. 신청 기한·중복 가능 여부까지 가이드.

2026년 4월 22일 발행 · 2026년 4월 30일 갱신 · 데이터 기준 2026년 4월 · 1분 읽기
머니룩 정부지원

핵심만 30초

  • 첫만남 이용권: 출생 시 1회 200만원 바우처
  • 부모급여: 만 0세 100만원/월, 만 1세 50만원/월 (현금)
  • 아동수당: 만 8세 미만 10만원/월
  • 산후조리원 지원: 일부 지자체 비용 일부 환급
  • 육아휴직급여: 통상임금 80% (상한 150만원)

출산하면 받을 수 있는 8가지 지원은?

지원자격금액
첫만남 이용권출생 시 1회200만원 (바우처)
부모급여만 0세 / 만 1세100만원/월 / 50만원/월
아동수당만 8세 미만10만원/월
양육수당어린이집 미이용10–20만원/월
출산 세액공제연말정산첫째 30만 / 둘째 50만 / 셋째+ 70만원
육아휴직급여고용보험 가입통상임금 80% (상한 150만)
산후조리원 지원일부 지자체50만–100만원
자녀장려금4,000만원 미만자녀당 50–100만원

자녀 1명당 만 8세까지 합계 약 2,000만–3,500만원 정부 지원 (육아휴직 1년 가정).

첫만남 이용권은 어떻게 받나요?

출생 즉시:

  1. 출생 신고 (1개월 이내, 주민센터)
  2. 국민행복카드 발급 받기 (이미 보유 시 자동)
  3. 첫만남 이용권 200만원 자동 충전
  4. 사용처: 어린이용품·산후조리원·진료비 등 (현금화 X)

이용권은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 사용해야 함. 미사용 시 소멸.

부모급여는 어떻게 받나요?

만 0–1세 자녀에게 지급:

  • 만 0세: 월 100만원 (어린이집 이용 시 보육료로 일부 차감)
  • 만 1세: 월 50만원

복지로 또는 주민센터 신청. 출생 후 60일 이내 신청 권장.

육아휴직급여는 얼마인가요?

고용보험 6개월+ 가입자가 육아휴직 시:

기간급여
첫 3개월통상임금 80% (상한 150만원)
4–12개월통상임금 50% (상한 120만원)
추가 (2자녀 이상)별도 인상

만 8세 이하 자녀 1명당 1년 (부모 각 1년 가능). 고용보험에서 신청.

산후조리원 지원은 어떻게 받나요?

지자체별 다름:

  • 서울시: 산후조리비 100만원 (기준 충족 시)
  • 경기도: 일부 시·군별 50만–70만원
  • 부산·대구·대전 등: 시·군 자체 지원

본인 거주지 지자체 청년·출산 포털에서 확인. 출생 후 60일 이내 신청 권장.

출산 후 신청 순서 (체크리스트)

다음 순서로 진행:

  1. 출생신고 (1개월 이내, 주민센터)
  2. 국민행복카드 + 첫만남 이용권 (자동 또는 신청)
  3. 부모급여 + 아동수당 (60일 이내, 복지로)
  4. 양육수당 (어린이집 미등록 시)
  5. 건강보험 피부양자 등록
  6. 육아휴직급여 (휴직 시작 후 1개월 이내, 고용보험)
  7. 지자체 산후조리비 (해당 시)
  8. 연말정산 자녀세액공제 (다음 연말정산 시)

💡 정부24·복지로의 “원스톱 출산 서비스”로 위 1–5번을 한 번에 처리 가능.

머니룩 자녀장려금 비교·근로장려금과 함께

자녀 관련 추가 지원은 자녀장려금·아동수당 비교근로장려금에서 확인하세요.

출처·참고자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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